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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먼데이프로젝트 |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올해 첫 단독 공연을 단숨에 매진시켰다.
안예은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단독 공연 '먼데이프로젝트 시즌8 : Try Again'을 개최하는 가운데, 해당 공연의 티켓은 예매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먼데이프로젝트'는 평일 공연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시작된 콘서트로, 안예은의 참여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안예은은 전 회차 공연의 티켓을 모두 팔아치우며 다시금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안예은은 'Try Again'이라는 공연 부제에 걸맞게,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풍성한 세트리스트 속에 믿고 듣는 안예은의 라이브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안예은의 단독 공연 '먼데이프로젝트 시즌8 : Try Again'은 다음 달 1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