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배우' 공명, 4일 잠실 KIA전에서 LG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

김동윤 기자 / 입력 : 2025.04.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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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명. /사진=LG 트윈스 제공
배우 공명. /사진=LG 트윈스 제공
'훈남 배우'로 잘 알려진 공명이 LG 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LG는 "4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 시즌 첫 번째 경기에 앞서 배우 공명 씨가 2024시즌에 이어 두 번째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영화 '시민덕희',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한 공명은 4월 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저승사자로 돌아온 첫사랑, 김람우 역을 맡아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의 주연으로서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구를 맡은 공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LG 트윈스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정말 반갑고 기쁘다. 이번에도 LG의 승리를 기원하며 잘 던져보도록 하겠다. LG 트윈스 그리고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LG 홈 경기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SNS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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