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었던 서강준, 결국 퇴학 위기..학폭 사건 연루 [언더커버 하이스쿨]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5.02.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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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1일 첫 방송. 2025.02.20 /사진=김창현 ch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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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서강준이 퇴학 위기에 처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3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이동민(신준항 분), 박태수(장성범 역)와 엮이며 학교 폭력에 연루된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정해성이 박태수와 주먹다짐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화를 꾹 참았던 정해성은 결국 싸움을 벌였고, 이에 정해성의 험난한 고등학교 생활이 그려졌다.

다가오는 방송에서는 정해성을 중심으로 학폭위가 열리고, 그동안 이동민을 괴롭힌 이들에 대한 잘잘못을 따진다. 그 가운데 정해성은 학폭위에서 음모에 빠져 곤란한 처지에 놓인다.

그런가 하면 일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수아(진기주 분)가 나선다. 오수아는 정해성의 곤란한 상황을 막아주기 위해 순간 기지를 발휘한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본 서명주(김신록 분)는 경계 레이더를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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