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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사진제공=엠넷미디어> |
여성 3인조 그룹 씨야가 계약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남규리의 공백을 신인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으로 채운다.
씨야 측은 21일 "씨야와 다비치가 오는 29일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을 발표, 5월 첫째 주부터 함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씨야의 남규리의 공백은 신인 그룹 티아라(T-ara)의 멤버 지연이 메울 것"이라며 "티아라는 엠넷미디어에서 지난 3년간 야심차게 준비해 온 5인조 여성 그룹"이라고 전했다.
씨야 측은 또 "티아라의 멤버 지연은 이번에 씨야와 다비치가 함께 하는 '여성시대/영원한 사랑'에 참여,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것"이라며 "지연은 티아라의 멤버인 동시에 씨야 새 멤버로의 활동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씨야 측은 "현재 소속사 및 각 팀의 멤버 간에 관련 사항을 협의 및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지연은 현재 혜화여고 1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 현재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