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소속사에 2억5000만원 '피소'

김현록 기자 / 입력 : 2009.06.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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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고주원(본명 고영철)이 계약위반으로 소속사로부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고주원의 소속사인 하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고주원이 전속계약을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고 일방적인 계약해제 통보를 해왔다며 2억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이들은 고주원이 드라마 스태프에게 폭언을 하는 등 자주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고, 최근 계약금 지급의무 위반을 이유로 소속사에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를 해왔다며 이같은 소송을 제기했다.

2005년 KBS 일일극 '별난여자 별난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고주원은 KBS 2TV '소문난 칠공주', SBS '왕과 나', MBC '내 여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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