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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엄마'에 도전한다.
17일 KBS Joy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케이블 KBS Joy의 새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헬로 베이비'를 통해 만 9개월이 된 아기 경산이와 약 3개월간 함께 생활하며 '엄마체험'에 나선다.
지난 15일 첫 촬영에서 소녀시대는 아기를 위해 분유를 타고 기저귀를 채우는 등 본격적인 육아체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소녀시대는 미리 육아전문가를 만나 '엄마되기'를 배웠다.
이날 소녀시대는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진땀을 빼기도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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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소녀시대가 '헬로 베이비'를 통해 청순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