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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희진 기자 songhj@ |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자신들이 무대에 선 모습을 담은 캠코더를 찾는 티아라다.
가수에게 꼼꼼한 모니터는 생명이다. 더 좋은 다음 무대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신인인 티아라에게 모니터는 필수다.
작은 캠코더이기 때문에 여섯 명의 멤버가 다 함께 볼 수 없다. 이 때문에 티아라는 사이좋게 몇 명씩 나뉘어져 순서를 기다려 모니터한다. 하지만 단 한명의 멤버도 모니터를 빼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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