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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희진 기자 songhj@ |
오늘 가장 큰 스케줄이었던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녹화는 끝났지만 티아라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의 일과는 녹음실에서 마무리 된다. 오는 15일과 16일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서 선보일 특별 무대에 사용할 음원을 녹음하기 위해 녹음실로 이동해야 하는 것이다.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차에 오른 티아라는 이내 자신의 자리를 잡고 잠을 청할 준비를 한다. 녹음을 마친 티아라는 이날도 바로 연습실로 향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꿈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