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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매력적인 소아과 의사로 변신했다. 지난 2008년 11월 종영한 MBC '내 여자' 이후 1년3개월 만이다.
특히 4일 방송된 2회에서 그는 "어머니, 죄송합니다. 아기는 편안하게 갔습니다" "괜찮아. 선생님하고 갈까? 선생님이 맛있는 거 사줄게" 등의 대사에서 알 수 있듯이 따듯한 마음이 베어나는 대사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3,4일 연속 방송된 1회, 2회가 모두 9.3%(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