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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아이돌 2AM이 여대생이 뽑은 가창력이 가장 뛰어난 아이돌 1위에 뽑혔다.
25일 패션 전문 사이트 엘르 엣진은 여대생 500명을 대상으로 '남자 아이돌 중 가장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아이돌 그룹'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2AM이 7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AM은 2위인 샤이니(9%)와 3위 씨앤블루(8%)보다 앞도적인 지지를 받아 보컬 전문 아이돌의 입지를 과시했다.
한편 여대생들은 이번 조사에서 2AM 멤버 중 가장 보고 싶은 멤버와 가장 안씻을 것 같은 멤버로 임슬옹을 모두 꼽았다.
한편 엘르 엣진 설문조사에 응한 여대생들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 이날 게스트인 임슬옹과 진운을 직접 만났다. 임슬옹과 진운은 5000만원에 도전하는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