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읽기' 씨스타, 깜찍·발랄 재킷 공개

김지연 기자 / 입력 : 2010.05.2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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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신인 걸그룹 씨스타가 깜찍하고 발랄한 느낌의 재킷을 선 공개했다.

내달 3일 싱글을 발표 후 본격적 활동에 앞서 화장기 없는 순수한 매력과 톡톡 튀는 임지를 담은 콘셉트의 재킷을 통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재킷 속 네 명의 멤버(보라, 효린, 다솜, 소유)는 화려한 무대 뒤 백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4인 4색 개성 있는 모습을 연출, 레트로 펑키룩에 독특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씨스타는 손담비의 '미쳤어'와 빅뱅의 '마지막 인사'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아 리얼 드럼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 시원한 가창력이 조화된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스타 측 관계자는 2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올 여름 가요 시장에 신선한 음악을 선사할 씨스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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