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연기자 남규리가 공포영화 '고사'는 연기자의 꿈을 갖게 해 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11일 '고사2'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남규리가 인터뷰를 갖고 영화 '고사1'에 대한 남다른 속내를 털어놨다"고 밝혔다.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남규리는 "'고사'는 연기자의 꿈을 갖게 해 준 작품"이라며 "촬영 후 1년 넘게 '고사'에 대한 잔상이 남아있을 만큼 좋은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규리는 "연기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준 김광수 대표에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