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인화와 문근영이 2010 KBS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0 K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인화는 '제빵왕 김탁구'에 문근영은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했다.
문근영은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인화는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 후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최수종 송중기 이다해의 사회로 진행됐다.
문근영·전인화, KBS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
김수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1.01.01 00:46관련기사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 1 어도어 측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불가능? 말이 안 돼..5人 주장 모순" [스타현장]
- 2 故 설리, 김수현 아닌 친오빠가 두 번 죽였다 [★FOCUS]
- 3 BTS 지민, 전역 69일 앞두고..스타랭킹 男아이돌 179주째 1위
- 4 故김새론→故설리..스물 다섯에 진 꽃, 편히 잠들지 못하는 소녀들 [★FOCUS]
- 5 'KIA-LG 빅매치 성사' 비 예보 변수→더블헤더 가능성↑'안전사고 우려 대책 필요하다'
- 6 [K-EYES]뉴욕타임스 김수현 심층보도"비난 쏟아져,커리어 최대 위기"
- 7 "역겨워" 지브리 감독, AI 그림에 모독 느꼈는데..손담비→맹승지 유행 탑승 [스타이슈]
- 8 '허경민-김상수 출전 불가' LG 8연승 저지한 KT, 왜 선발 라인업 대폭 바꿨나 [수원 현장]
- 9 이정후 '3G 연속 2루타+5G 8출루'인데 왜 결장했나, 팀은 11년 만에 최고 스타트
- 10 오타니 '대단하다', 끝내기포 작렬! 0-5→6-5 대역전극 완성... LAD 개막 8연승, 질 기미가 없다
포토슬라이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