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소현 트위터 |
4인조 걸 그룹 포미닛의 막내 소현이 깜짝 반전 사진을 공개했다.
소현은 8일 오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뒷모습은 학생 같죠? 그러나! 앞모습은 멍…" 이라는 애교 섞인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앞모습과 뒷모습을 각각 찍은 것으로 앞모습은 평범하지만 뒷모습은 가방을 매고 있어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의 느낌이 난다.
이에 네티즌은 "앞모습! 멍 때려도 귀여워요"라는 호응과 함께 "그런데 너무 마른 거 아니에요?","추운 겨울… 하의는 어디로?"라는 걱정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편 포미닛은 6일 일본에서 열린 '빌보드 재팬 뮤직 어워즈 2010'에서 'K―POP 뉴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