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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박유천ⓒ이명근 기자 qwe123@ |
3인 남성그룹 JYJ 김준수가 MBC 월화극 '미스 리플리'에 출연한 그룹 멤버 박유천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준수는 20일 오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유천아 그 동안 너무 수고했어. 넌 정말 최고의 배우야!"라며 "이젠 재중이형이 바빠지고 우리 좀만 더 힘내자!"라는 글로 응원을 전했다.
19일 종영한 MBC 월화극 '미스 리플리'에서 박유천은 송유현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에 김준수가 격려의 인사를 전한 것. 더불어 김준수는 오는 8월3일일 첫 방송하는 SBS 수목극 '보스를 지켜라'에 차무원역으로 출연하는 그룹 멤버 김재중에 대한 응원도 덧붙여 우애를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사이 좋은 멤버들의 모습이다", "JYJ모두 연기영역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