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캡처= MBC '섹션TV연예통신' |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라이징스타'에서는 15년 전 그룹 토이의 객원 보컬로 데뷔한 김연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연우의 데뷔시절은 얼굴 살이 많이 빠지고 풋풋한 모습으로 지금과는 다른 매력을 준다.
리포터 박슬기가 과거 영상을 보여주며 "야윈 것 같다"고 묻자 김연우는 "아마 몸무게가 50kg 중반 대였을 것"이라며 "이 때는 운동을 안 해도 배에 왕(王)자가 있었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과거 안경을 벗은 모습에 "이런 시도를 했느냐"는 물음에는 "눈이 좀 찢어져서"라면서 "이 때는 알 없는 안경이었는데 쓰기도 좀 그렇고 코에 뭐가 걸리는 게 귀찮아서 벗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