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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 ⓒ출처=김선아 미투데이 |
배우 김선아가 출국 직전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18일 오전 9시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비행기 Runway 중인 김스타! 동경출발! 잘 다녀올게요! '여인의 향기'를 또 한 번 널리널리 퍼뜨리고 오겠습니다"라며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좋은 일요일! 파파라치 By Mr. 이동팔님ㅋㅋ"이라고 덧붙여,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 함께 출연한 이동욱이 찍어 준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선아의 글을 보고 네티즌들이 배우 이동욱이 찍어준 것으로 알고 관심을 보이시는 것 같다. 실은 매니저가 이동욱과 동명이인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롱부츠에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살짝 뒤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늘씬한 뒤태와 개성 넘치는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우와 이동욱님 사진은 안 올라오나요?? 우월한 기럭지...!!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김선아님 최고! 여인의 향기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공항패션의 종결자?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여인의 향기' 프로모션을 위해 지난 4일 싱가포르에 이어 18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