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은 왕따 연기 '못난이 송편' 5.4%..시청자 호평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2.10.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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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조정은이 연기한 '못난이 송편'이 시청률은 낮지만 시청자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특집드라마 '못난이 송편'은 5.4%를 기록했다. '못난이 송편'은 '아랑사또전'이 18일 종영한 뒤 2부작으로 편성된 특집 드라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를 조명하면서 과거 학교에서 벌어진 문제가 어떻게 당사자와 그 가족의 삶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살핀 드라마. '대장금'에서 어린 장금이 역을 맡았던 조정은이 왕따 학생으로 열연을 펼쳤다.

비록 시청률은 낮았지만 각종 연예게시판에는 '못난이 송편'에 대한 호평이 넘치고 있다. 특히 조정은 연기에 대한 네티즌의 칭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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