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올모스트 메인'으로 2년만에 연극 출연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6.03.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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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사진=임성균 기자
류현경/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류현경이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류현경이 4월12일부터 8월25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열리는 '올모스트 메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류현경이 연극에 출연하는 것은 2014년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2년 만이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아홉 가지의 사랑이야기를 모두 제각기 다른 사랑과 감성으로 풀어낸다.

'올모스트 메인'은 전 배역이 트리플 캐스팅으로 구성된다. 류현경은 세가지 에피소드 주인공을 맡아 각기 다른 사연과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류현경은 지난해 드라마 '내일을 향해 뛰어라'를 비롯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오피스'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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