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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걸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보라카이에서 보낸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memories in Boracay!!! Junsuke kun and Masa kun are scared. I want more!!! Higher, faster and longer zipline next time!!!"(보라카이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Junsuke kun 과 Masa kun 은 겁에 질려있어요. 다음 번에는 더 높고, 빠르고, 긴 짚라인을 타고 싶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짚라인을 타는 영상을 직접 찍어 게재했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헬멧을 쓰고 짚라인에 몸을 기댄 상태였다. 짚라인이 출발하기 전까지 산다라박은 기대에 찬 모습이었다.
막상 출발하자 살짝 당황하는 듯하더니 이내 짚라인을 즐기기 시작했다. 산다라박은 주변에 펼쳐진 풍경을 찍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세찬 바람에도 산다라박의 외모는 여전히 빛났다.
네티즌들은 "경치 안 보고 카메라만 보는 다라언니 그 와중에 엄청 예쁘다" "셀카봉 잡고 탔다는 게 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