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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3회 리얼타임시청률이 17.39%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21.63%로 20%대를 돌파했다.
23일 리얼타임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3회 방송 평균 리얼타임시청률은 프로그램 방영시간 기준 17.39%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오후 10시 58분대로 21.63%를 기록했다.(서울수도권 700가구기준)
이는 앞서 지난 17일 2회가 기록한 평균 리얼타임시청률 22.46%보다 낮은 기록이지만, 방송 3사를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기록이다.
이날 방송 된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인어(전지현 분)가 허준재(이민호 분)를 찾아 한국으로 와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