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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강소라 / 사진=스타뉴스 |
2017년 시작부터 스타들의 열애설, 결별설, 결혼 등이 이어진 가운데 공개연애 중인 많은 스타들이 여전히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비와 김태희가 결혼에 골인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 가수 보아와 배우 주원이 열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아이유 장기하, 이상윤 유이, 온주완 조보아 커플이 결별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여전히 알콩달콩하게 연애 중인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들.
먼저 가장 따끈따끈한 커플은 현빈과 강소라다. 지난해 연말 열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아직 시작하는 연인.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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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스타뉴스 |
배우 김주혁 역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만난 이유영과 알콩달콩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김주혁은 최근 영화 '공조' 인터뷰를 진행하며 "열애를 공개 한 뒤 오히려 편하다. 이제 열애를 숨기거나 할 시가는 지난 것 같다"라며 당당하게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도깨비'로 주가를 올린 김고은과 신하균 커플도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두 사람은 17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 역시 서로 잘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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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이기우 / 사진=스타뉴스 |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장수 커플인 이기우와 이청하도 알콩달콩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에서 처음 만난 김소연 이상우 커플 역시 최근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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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이상우 / 사진=인스타그램 |
가수 커플도 있다. 알렉스는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여자친구인 레인보우 조현영에 대한 여정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설리와 최자는 SNS에 정기적으로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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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