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 박영규, 박해미 여왕 침대에서 꿀잠

이새롬 인턴기자 / 입력 : 2018.01.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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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화면 캡처
/사진='너의 등짝에 스매싱'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박영규가 박해미 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일일극의 역습-너의 등짝에 스매싱'(극본 이영철, 연출 김정식)에서는 박해미(박해미 분) 침대에서 잠이 들어 일어나지 못하는 박영규(박영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영규는 사업 제안서 제출을 위해 밤을 새우며 보고서를 준비했다. 가족들과 모여 아침을 먹던 박영규는 박해미에게 다시 한 번 사업을 제안했지만 박해미는 단칼에 거절했다.

박슬혜(황우슬혜 분)는 박영규에게 "어머님이 몇 번이나 거절했잖아, 싫다고. 아빤 자존심도 없어?"라고 했다. 박현경(엄현경 분)은 "상처는 언니가 주고 있는 게 상처거든?"이라며 박영규의 편을 들었고 두 사람은 싸우기 시작했다. 박영규는 두 사람을 말리며 "이게 다 못난 내 탓이다"라며 "내가 너네들 볼 면목이 없다"고 했다.

모두가 출근한 집에서 박영규는 박해미의 부탁에 거실에 있는 안마기를 옮기기 시작했다. 일을 마무리한 박영규는 박해미 방에 있던 와인을 보며 "팔자 좋다. 누구는 먹고 살려고 잠 못 자는데 누군 잠 안 온다고 이런 와인이나 마시니"라며 와인을 마셨다.


이어 "침대가 무슨 여왕이냐. 이런 데서 자면서 왜 잠이 안 온다는 거야"라며 박해미의 침대에 누웠다. 와인을 마신 박영규는 그대로 침대 위에 누워 잠이 들었고 해가 질 때까지 일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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