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부탁해' 김사권. 분노 폭발 "윤선우 개자식"[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0.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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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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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함께 있는 이영은과 윤선우, 송민재를 보고 김산호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 분)을 향한 분노를 형 한석호(김산호 분) 앞에서 대신 분출하는 한준호(김사권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준호는 멀리서 주상원, 왕금희(이영은 분), 여름이(송민재 분) 셋이 알콩달콩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로 부글부글 끓었다.

집에 온 한준호는 한석호에게 성질을 부렸다. 한석호는 "금희 씨랑 재결할 생각이냐"며 물으며 "정신차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무슨 헛소리"냐고 다그쳤다.


이에 한준호는 고함을 지르며 베개를 던졌다. 그는 "주상원 이 개자식. 왜 하필 그자식이냐"고 욕설을 퍼부어 엄마 변명자(김예령 분)와 한석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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