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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 화면 |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배우 정해인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절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은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에 머물고 있던 세 사람은 비행기와 버스를 타고 캐나다로 이동했다. 입국심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한 이들은 마침내 나이아가라 첫 전망대에 도착했다.
정해인은 멀리서부터 선명하게 들려오는 폭포 소리에 "나 지금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절경을 감상하며 "(나이아가라 폭포) 보는 게 버킷리스트이기도 한데",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