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오늘(16일) 득녀..YG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5.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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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최지우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최지우(44)가 득녀했다.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후 스타뉴스에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해 3월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 그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지우는 최근 만삭의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지우는 6일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자필 편지로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사진=최지우 공식 팬사이트
/사진=최지우 공식 팬사이트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배우 최지우가 오늘(16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최지우 배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입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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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가요방송부 연예 3팀 한해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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