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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 |
걸 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배우희가 팬 미팅을 연다.
소속사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24일 배우희의 첫 단독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배우희는 팬 미팅을 통해 그동안 자신을 응원하고 지켜봐 준 팬들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팬 미팅은 오후 2시와 6시에 1, 2부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지며, 좌석 칸 띄우기, 마스크 착용,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 및 구호·합창·기립 금지,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시국 속 정부 및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과 나눔티켓을 함께하는 이번 팬 미팅은 팬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행사로 의미가 남다르다. 배우희는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팬들과 도란도란 소통하며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희는 "정말 오랜만에 팬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된다.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희는 최근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여주인공 메리 스미스 역으로 발탁,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