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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가 섹시한 뒤태를 인증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리나 샤크는 형광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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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
이리나 샤크는 육감적인 몸매를 숨기지 않으면서 섹시함이 돋보이는 힙업 뒤태를 선보이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를 통해 주목을 받은 모델. 포르투갈 출신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교제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도 만나 딸을 얻기도 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6월에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