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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정동원과 함께 축구 전문가에 맞서 승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이 자체 콘텐츠를 제작했다.
임영웅은 자체 콘텐츠로 '고알레' 고재민과 이호와 만나 '내일은 축구왕'을 촬영했다. 임영웅은 정동원과 팀을 이뤄 고알레와 골대 과녁 맞추기 대결을 했다.
첫 슈팅에서는 정동원이 득점에 실패, 고알레가 과녁을 맞췄다. 이어 붐은 "임메시"라고 소개하며 임영웅의 슈팅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임영웅은 골대 모서리를 맞춰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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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
정동원은 두 번째 슈팅에서 왼쪽으로 공을 힘차게 찼지만 카메라를 맞춰 붐에게 "450만원"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후 임영웅은 "뭔가를 맞출 생각하지 말고 후려라"라고 자신에게 주문하며 과녁을 맞췄다. 득점 후 임영웅은 "이 정도는 기본으로 할 수 있는데 재미를 위해 (첫 번째에 실패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동원도 기세를 이어 받아 정 중앙의 과녁을 맞추고 임영웅과 함께 만세 세리머니를 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