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파이터' 추성훈·김동현→정찬성 출격..극강 멘토링 맡는다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10.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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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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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서바이벌 '순정 파이터'가 온다.

18일 SBS 측은 "새 예능프로그램 '순정 파이터'에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출격한다"고 밝혔다. '순정 파이터'는 격투기에 진심인 지원자들이 전설의 파이터 4인방과 만나 극강 멘토링을 받으며 '격투기 1인자'를 가리는 본격 약육강식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근 UFC 경기에서 소나기 펀치로 TKO 승리를 따내며 건재함을 과시한 추성훈과 UFC 한국인 최다승(13승)을 기록한 김동현, 한국인 최초 UFC 타이틀 매치 전까지 올라간 '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경기에서 3연속 1라운드 KO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22년 화려한 복귀를 알린 최두호가 '전설의 파이터 4인방' 완전체로 뭉친다.

'대한민국 격투기 TOP 4'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는 '순정 파이터'를 통해 격투기를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고 '격투기' 하나로 뭉친 지원자들과 뜨거운 격투 도전기를 선보인다.

한편 '순정 파이터'는 오는 12월 중 첫 공개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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