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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지지 하디드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
10월 31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지지 하디드가 지난 주말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에서 열린 대규모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지지 하디드는 여동생 벨라 하디드, 모델 이리나 샤크 등과 함께 파티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 한 소식통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술을 마시지 않았고, 파티 내내 반은 괴물, 반은 좀비인 가면을 쓰고 있었다"고 밝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8월 25살인 4년간 사귄 카밀라 모로네와 헤어진 뒤 지난 9월 패션위크 기간 지지 하디드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금까지 줄곧 25살 이하의 여성만 만나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7살의 지지 하디드를 만나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지지 하디드는 세계적인 톱 모델로, 2015년부터 원디렉션 출신 가수 제인 말리크와 교제했으며 2020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해 제인 말리크가 지지 하디드의 모친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고, 이후 두 사람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