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쓰리잡으로 억대 빚 청산, 안 자고 안 먹었다"

김노을 기자 / 입력 : 2023.01.19 17:33
  • 글자크기조절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방송인 지연수가 억대 빚을 청산한 과정을 고백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에는 '지연수, 죽기 살기로 살고 싶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행을 맡은 샘 해밍턴은 "빚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다 청산한 거냐"고 물었다.

지연수는 "지난 6개월 동안 회사를 두 곳 다녔다. 한 곳에서 2일, 다른 한 곳에서 3일 일하고 주말에는 방송일도 했다"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이어 "그렇게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며 "10000원도 안 쓰고 모았다. 그렇게 돈을 모아 억대 빚을 갚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았다. 내 아들을 지켜야겠다는 생각뿐이었고, 오직 목표는 빚을 갚는 것뿐이었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기자 프로필
김노을 | sunset@mtstar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연예1팀 김노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