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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에는 '지연수, 죽기 살기로 살고 싶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행을 맡은 샘 해밍턴은 "빚이 많았던 걸로 아는데 다 청산한 거냐"고 물었다.
지연수는 "지난 6개월 동안 회사를 두 곳 다녔다. 한 곳에서 2일, 다른 한 곳에서 3일 일하고 주말에는 방송일도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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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썸 |
그러면서 "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았다. 내 아들을 지켜야겠다는 생각뿐이었고, 오직 목표는 빚을 갚는 것뿐이었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