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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일본 연예매체 단미(DANMEE)가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 '브랜드 앰버서더에 적임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연예인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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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세계적 브랜드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한국 배우들과 K팝 아이돌 14명의 후보가 선정됐으며, 그중 디올(DIOR)의 지민이 총 투표수 4663표 중 3735표를 얻어 80.10%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브랜드 앰버서더에 적임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연예인' 1위를 차지한 지민에 이어 2위는 보스(BOSS)의 이민호, 3위는 셀린느(CELINE)의 박보검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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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 글로벌 앰버서더에도 발탁되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로서의 에너지와 스타일, 현대적인 감각이 티파니가 추구하는 가치를 대변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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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