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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 /사진제공=CJENM 2023.03.07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
1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지아는 현재 출연 중인 tvN '판도라 : 조작된 낙원'(이하 '판도라')에서 전작 대비 약 3배 오른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지아의 전작은 SBS '펜트하우스'다. 이 작품은 2020년 10월 시즌1을 시작으로 이듬해 9월 시즌3까지 총 48부작으로 방송됐다.
당초 '펜트하우스'는 시즌제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당시 출연료가 다소 낮게 책정될 수도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3배가 오른 점은 '이지아'라는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다고도 해석된다.
또한 글로벌 인기 스타들의 고액 출연료 과열 속에도 이지아는 적정 금액을 받다가 '판도라'를 통해 원 톱 여자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배우들의 올바른 출연료 가치를 재확립시켰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