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로 오해"..'60세' 지석진, 노화 예측 사진에 '경악'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이승훈 기자 / 입력 : 2025.02.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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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사진 한 장에 경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네 번째 주제로 노화의 가속 페달, 비만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한 노후의 최대 적이라고 불리는 가속노화와 관련하여 출연진들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스타들의 실제 노화속도 건강랭킹이 최초 공개됐다.

특별 검진 결과 공개에 앞서 60대 지석진은 자신의 노화 예측 사진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가속노화로 인해 환갑 잔치할 때 남들이 칠순 잔치인지 오해하지 않을까 두려움을 내비쳤다. 특히 그는 요즘 식욕이 늘어 건강 검진 결과에 대한 걱정이 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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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반면 40대 한다감은 모델 출신답게 꾸준한 관리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 출연진 모두 1위 후보에서 제외했지만 랭킹 공개 후 충격을 받았다. 60대 이경실은 살면서 이렇게 내 몸 구석구석을 내보인 적이 없다며 병원이 아닌 국정원에 가는 기분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완경 후 뱃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갱년기 여성으로서의 숙명을 받아들이면서도 결과에 대한 걱정을 내비치는데. 또한 70대 독고영재는 "뱃살만 없으면 40대처럼 보일 거다", "배만 빼고 모두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발언하며 건강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30대 황유주는 밥을 먹지 않으면 예민해져 삼시세끼 꼭 챙겨 먹을 뿐만 아니라 빵과 디저트, 여기에 야식까지 먹고 있다고 밝히며 예측 불허한 건강랭킹에 한층 더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노화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스타들을 위해 넘버원 주치의, 내과 전문의 윤형원이 출연했다. 그는 가속노화의 원인은 물론, 노화를 늦추는 저속노화의 비법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비법 등을 알차게 모두 알려줬다.

과연 독고영재, 지석진, 이경실, 한다감, 황유주 중 '가속 노화가 가장 빠른 사람' 1위는 누구일까.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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