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손예진 |
배우 손예진이 친근한 네컷 사진을 선였다.
25일 손예진은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손예진은 네컷 사진 부스에서 각종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촬영했다.
그는 친근한 셀카 속에서도 특유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너무 예쁜 여신님", "진짜 사진 찍을 맛 나겠다", "The most adorable in the world" 등 댓글을 달고 응원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 그해 8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