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빌보드 월드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 찍었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5.02.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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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수(BLISSOO)


블랙핑크 지수가 빌보드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하며 역대급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26일(한국 시간)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수 새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는 이번주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47위, 빌보드 글로벌 200(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22위, '리릭파인드(LyricFind) 글로벌 차트에서는 20위를 각각 기록했다.

'AMORTAGE'는 지난 14일 정식 발매된 이후 전 세계 음악 차트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튠즈 4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중국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위, QQ뮤직 베스트셀러 디지털앨범 연간 차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추가했다.

이번 앨범 역시 초동(발매 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으로만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지수는 전작과 더불어 여성 솔로 가수로서 가장 높은 누적 앨범 판매량을 보유하게 됐다.


'earthquake'는 유튜브 단일 조회수 3600만 뷰, 스포티파이 2000만 스트리밍, 80만 개의 틱톡 개별 영상 등을 달성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블랙핑크 로제, 배우 박정민 등과 함께한 'earthquake' 챌린지를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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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 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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