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하츠투하츠, 루머 강경 대응 "선처·합의無" [공식]

허지형 기자 / 입력 : 2025.02.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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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4 /사진=이동훈 photoguy@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허위 사실 및 근거 없는 루머 유포에 칼을 빼들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츠투하츠는 그룹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8인조(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걸그룹이다. 지난 24일 데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표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디뎠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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