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카톡으로 '퇴사' 통보, 나 가만 안 있어" 공개 저격 터졌다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 입력 : 2025.03.2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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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사진=스타뉴스
박은지 /사진=스타뉴스
기상캐스터 출신 인플루언서 박은지가 누군가를 저격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은지는 2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해주고 존중해 주면 호구' 이런 시대인가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그는 "일 안 하면 그만이란 생각이지? 그동안 내 일, 엉망으로 일 못한 것들 같이 할 미래를 보고 참아줬는데 그만둘 거면 나한테 피해 준 거 토해내. 체면 있게 살자, 인간 도리를 다 하자, 사람답게 살자. 론칭 한 달 앞두고 그만두겠다 카톡 하는 'MZ'도 아닌.. 나 가만 안 있어"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내 박은지는 "저랑 제 브랜드를 사랑으로 (전 당연히 실력만큼 드려요) 함께 키워주실 BM, MD 20대 여성분 DM(다이렉트 메시지) 주세요"라고 구인 광고를 남겨 직원과 갈등을 겪었음을 추측케 했다.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거처를 옮겼는데, 최근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위해 딸과 한국에 입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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