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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전도연 / 사진=스타뉴스 |
강예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랑도 벌써 10년. 행복한 시간"이라며 지인과 만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에 방문해 지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강예원은 "우연히 만난 옆자리 전도연 선배님 밥값 계산해 주고 가셨다.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제가 꼭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의 지인 또한 "예원이 덕분에 세젤멋진(세상에서 제일 멋진) 전도연 언니께서 밥도 사주시고 오늘 럭키"라는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현재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전도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전도연은 남편 살해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윤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