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플렉스에 '기부'까지.."5천만원 쾌척" [공식]

김나라 기자 / 입력 : 2025.03.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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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사진=스타뉴스
샤이니 키 /사진=스타뉴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28일 오전, "키가 최근 발생한 경북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탁했다"라고 밝혔다.


대구가 고향인 키는 "고향지역인 경상도 지역 주민들이 대형산불에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였다"라고 전했다.

키는 지난 2019년 칠곡 경북대병원에 환아를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부하였고 최근 수간호사였던 모친의 퇴임을 기념하여 어린이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꾸준히 보내고 있다.

손병일 경북모금회 사무처장은 "걷잡을 수 없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키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589회에선 이사 간 새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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