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훈육의 정석' 보였다.. 셋째 子 공격성 바로잡기 성공[금쪽같은 내 새끼][별별TV]

정은채 기자 / 입력 : 2025.03.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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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쪽 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사진='금쪽 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배우 이상인이 셋째 아들 훈육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배우 이상인과 삼 형제 육아로 벼랑 끝에 선 엄마'의 마지막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인은 솔루션 일환으로 삼 형제의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콤비네이션' 피자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셋째는 참지 못하고 굽기도 전에 재료들을 입에 넣기 시작했고, 이를 첫째가 말리자 주먹을 휘둘렀다.

이에 이상인은 단호하게 훈육을 시작했다. 그러나 훈육 경험이 없는 셋째는 발차기 하며 반항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상인은 이에도 물러서지 않고 지켜야 할 행동을 명확하게 제한했다.

훈육 경과 후 30분이 흘렀지만 셋째의 공격적인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이에 이상인은 2차 훈육에 돌입했다. 그는 "그렇게 화나서 얘기하면 말 안 할 것. 움직이지 말고 바로 서"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상인의 단호한 태도에 셋째의 눈빛은 이전과 달라졌다. 그는 첫째에게 먼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며 이상인의 훈육이 통했음을 보여줬다.

이를 본 오은영은 "짧은 시간에 눈빛과 태도가 바뀌었다. 훈육이 통했다는 뜻이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안 되는 게 있구나.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가르쳐 주니 이건 따라야겠구나'하고 배우는 것"라며 "아주 분명하고, 명확하게 그렇지만 공포감을 주지 않은 안정된 톤으로 잘 말씀하셨다"라고 '훈육의 정석'을 시행한 이상인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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