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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RA |
가수 강다니엘이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강다니엘은 오는 9일 새 싱글 'Mess'를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다섯번째 미니앨범 'ACT' 이후 모처럼 내놓는 신곡이다.
하루 전인 지난 1일 SNS 상에서 진행된 만우절 이벤트가 일종의 암시였다. 각종 계정의 프로필이 재즈바 'Mess Pub'이란 타이틀로 변하고 관련 콘텐츠들이 9시간 동안 연달아 공개됐는데, 새 싱글 'Mess'의 스포일러 역할을 한 셈이다.
강다니엘은 올해 시작과 동시에 일본, 아시아투어에 이어 5월부터 유럽투어를 앞두고 있다. 장기간 투어 콘서트 중이지만 팬을 위한 깜짝 선물과 같은 의미로 발매를 결정했다. 특별한 신곡 활동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콘서트와 병행하며 작업 중인 새 앨범의 예고편격이라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ACT' 앨범과 'KANGDANIEL ACT TOUR in 2025' 콘서트를 통해 음악에 대한 진심을 보여줬다. 고퀄리티의 완성도와 진정성을 담아 아티스트로서 한단계 진일보한 평가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