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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 /사진=김창현 chmt@ |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혜윤은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산지직송' 시즌2에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여자 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혜윤은 '언니들의 산지직송'으로 올해 처음 예능 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청정 바다를 품은 다양한 일거리와 먹거리부터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제철 밥상까지 담은 어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시즌1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가 출연해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시즌2에서는 안은진과 덱스가 하차한 가운데, 배우 임지연과 이재욱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여기에 월드 스타 이정재가 게스트로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1에서 황정민, 박해진, 차태현, 박정민, 고민시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선보였던 '언니들의 산지직송'은 이정재를 시즌2 첫 게스트로 내세워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이어 '선업튀'의 히로인 김혜윤도 시즌2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풍성한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상큼한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배우 변우석과 함께 '선업튀' 신드롬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을 접수한 김혜윤이 '언니들의 산지직송' 시즌2에서 어떤 매력과 케미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주목된다.
특히 김혜윤과 '언니들의 산지직송' 새 멤버 이재욱은 2019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사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후 두 사람의 예능 재회가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김혜윤은 '선업튀' 이후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할 예정이다. 배우 로몬과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또한 그는 오는 5월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MC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