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차이' 이연복·주현미, 초교 동창이었다 "깜짝 놀라더라"

김노을 기자 / 입력 : 2025.04.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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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연복 SNS
/사진=이연복 SNS
이연복 셰프와 가수 주현미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연복은 최근 자신의 SNS에 주현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연복의 요리 스튜디오를 찾은 주현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 브이(V)를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복은 이에 대해 "주현미가 우리 스튜디오에 방문했다"며 "저는 알고 있었는데 주현미는 모르는것 같았다. 사실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 같은 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현미가) 깜짝 놀라더라.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한 누리꾼이 1959년생 이연복이 1961년생 주현미와 동창이라는 사실에 궁금증을 표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내가 (초등학교를) 늦게 들어갔다. 그 시절에는 이 정도 나이 차이 나는 학생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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