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일우, ♥박선영에 의미심장 고백..결혼 후 출산까지? [신랑수업][종합]

이승훈 기자 / 입력 : 2025.04.0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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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배우 김일우가 '신랑수업'에서 박선영과 함께 캠퍼스 커플로 변신했다.

김일우는 지난 2일 방송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배우 박선영과 모교에서 데이트를 하며 풋풋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일우는 색다른 '플러팅'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김일우는 박선영의 공개 데이트 로망을 이뤄주기 위해 모교로 향했다. 그는 박선영과 대학교 점퍼를 입으며 커플의 분위기를 그려냈다. 이어 김일우는 주니어 대학교 점퍼를 고르며 "이것도 하나 가져가 봐?"라고 말했다. 미래의 아이와 셋이 같이 입자는 의미로 이야기한 것. 이를 들은 '신랑수업' 패널들은 환호했다.

김일우의 진심 어린 고백은 박선영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캠퍼스 데이트 후 식당에서 식사하며 연애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상황. 김일우는 "일이 먼저인지 사랑이 먼저인지 묻는다면 사랑을 택할 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 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할 거다"라며 조심스레 진심을 전했다.

이후 김일우는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야 결혼이 가능할 것 같은데 너무 욕심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전했다. 박선영은 "결혼은 어쩌면 가장 이기적으로 해야 하는 거다"며 김일우를 위로했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바라보며 "이제 용기를 좀 가져야겠다"며 의미심장한 멘트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김일우가 출연하는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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