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정훈 "2년 만에 복귀, 건강하게 인사드릴 수 있어 기뻐"

일지아트홀=허지형 기자 / 입력 : 2025.04.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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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싸이커스 정훈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3 /사진=김휘선 hwijpg@
그룹 싸이커스 정훈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3 /사진=김휘선 hwijpg@
십자인대 파열로 활동 중단했던 그룹 싸이커스(xikers) 정훈이 약 2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싸이커스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스퍼(HOUSE OF TRICKY : SPU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정훈은 "살짝 긴장되지만, 멤버들이 옆에 있어서 든든하다"며 "휴식을 취하면서 재활도 꾸준히 했다"고 전했다.

정훈은 앞서 지난 2023년 5월 십자인대 파열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건강을 되찾고 약 2년 만에 10인 완전체로 나서게 됐다.

그는 "많은 분의 응원에 힘입어 건강하게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10명 싸이커스로 무대를 하게 됐는데 완전체 케미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커스는 오는 4일 오후 1시 미니 5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스퍼'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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