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동서' 기성용 옆에 있으면 아기가 돼" 역대급 투샷 [스타이슈][종합]

김나라 기자 / 입력 : 2025.04.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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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기성용, 김강우 /사진=유튜브 채널 '김강우' 영상 캡처
왼쪽부터 기성용, 김강우 /사진=유튜브 채널 '김강우' 영상 캡처
왼쪽부터 기성용, 김강우
왼쪽부터 기성용, 김강우
배우 김강우가 동서지간인 축구선수 기성용(FC서울)과 훈훈한 투샷을 선보였다.

2일 김강우 유튜브 채널엔 그의 연극 '붉은 낙엽' 공연 비하인드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앞서 1월 8일에 개막하여 3월 1일에 막을 내린 바 있다.


해당 영상엔 기성용이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 친동생인 배우 한혜진의 남편이다. '형님' 김강우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은 것.

이에 김강우는 "우리 동서 왔다"라며 격하게 반겼다.

연극 또한 관람한 기성용은 "너무 고생 많으셨다. 안 힘드셨냐"라고 전했고, 김강우는 "내가 축구선수는 아니지만 거의 전후반을 뛴 거 같다"라고 얘기했다.


이내 김강우는 기성용에 대해 "여기 우리 잘생긴 막내 동서다. 옆에 있으면 내가 아기 같다"라며 격한 애정을 표했다.

기성용은 "너무 고생 많이 하신 거 같다. 이렇게까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갈 줄 몰랐다. 깜짝 놀랐다"라며 형님 김강우의 열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강우는 2010년 한무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기성용은 2013년 한혜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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