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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PRADA FW25 DONNA FASHION SHOW’ 참석 차 이태리 밀라노로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2.24 /사진=임성균 tjdrbs23@ |
변우석은 지난달 27일 오후 3시 1분부터 4월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3월 5주(106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2853표를 차지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준호가 3만 4312표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변우석에 이어 5202표의 김남길이 3위를 지켰다. 이준기(1694표), 김선호(1275표), 김수현(560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 이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준비 중이다. 최근 오보로 인한 하차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하차한 적이 없다. 예정대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변우석과 아이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