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엠카'로 첫 음방 데뷔..가요계 '슈퍼 루키' 탄생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5.04.0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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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데뷔 첫 음악 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 무대를 선보였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팀명은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무대 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봄에 걸맞은 화사한 색감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는 탄탄한 퍼포먼스와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여 현장은 물론 안방의 열기까지 뜨겁게 달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멤버별 파트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제스처와 무대 매너까지 아낌없이 뽐내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멤버 전원 센터급의 화려한 비주얼과 당찬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화로 가요계를 뒤흔들 '슈퍼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은 영감을 주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R&B)풍의 곡이다. 서툴게 사랑을 써 내려가는 문학소년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이 그려지는 진솔하고 섬세한 사랑을 담은 가사와 성숙한 분위기의 트랙이 만들어내는 묘한 대비를 즐길 수 있으며, 멤버 전민욱이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곡에 진정성을 더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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